사진=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서머 퀸’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 출연해 정규 2집 ‘글로우 미’의 타이틀곡 ‘비타민 미’로 1위를 차지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금까지 함께 달려준 멤버들 너무 고생 많았고, 플로버(팬덤명)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항상 열심히 하는 프로미스나인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프로미스나인은 여름 감성을 담은 화사한 스타일링과 상큼한 비주얼로 팬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밝고 경쾌한 매력을 살린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로써 프로미스나인은 ‘음중’을 포함해 MBC M, MBC 에브리원 ‘쇼챔피언’과 KBS ‘뮤직뱅크’ 이어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이들에게 뜨거운 순간을 안겨준 ‘글로우 미’는 빛나는 나를 발견해 가는 과정을 담았으며, 약 3년 만에 발매한 프로미스나인의 정규 앨범이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9월 서울을 시작으로 ‘2026 프로미스나인 아시아 투어 ‘투모로우 글로우.’’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