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승호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조나단’에 출연한다.
이날 공개되는 영상에서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서 타인을 자신의 마음대로 조종하는 블랙 역을 맡은 신승호가 조나단의 조종에 이끌려 파트리샤의 일일 오빠로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신승호는 극중 석환(구교환)을 쫓는 미스터리한 인물 블랙에 대한 이야기부터 영화 속 액션 비하인드를 전한다. 특히 신승호의 팬이라고 밝힌 파트리샤와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조나단의 유쾌한 진행과 파트리샤의 솔직한 입담에 신승호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이 더해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30일 개봉하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