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퀸’ 아이브 장원영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그(UGG)의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17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장원영이 어그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며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원영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자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음악과 방송을 넘어 패션과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글로벌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화보 속 장원영은 따뜻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캐주얼한 데님 스타일링부터 포근한 니트와 드레스까지 다채로운 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사랑스러움과 세련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장원영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패션과 뷰티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잇따른 러브콜을 받으며 대체 불가능한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현재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이어가고 있다. 장원영은 안유진과 함께 오는 27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안녕 : 안유진 x 장원영 미디어아트 전시’을 진행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