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차트에 따르면 하츠웨이브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은 초동 판매량 6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전작 데뷔 앨범 대비 129% 상승한 수치로, 스포티파이 누적 리스너와 스트리밍 역시 각각 151.4%, 51.9% 증가하며 ‘더블 스코어’ 성장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얼라이브’ 또한 유튜브 뮤직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34위, 인스타그램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 1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성찬의 피처링이 더해진 신스 사운드와 역동적인 에너지가 해외 매체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하츠웨이브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데뷔 후 첫 팝업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이번 주에도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