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랙레이블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의 EP 2집 ‘크래쉬’의 두 번째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와이드한 핏의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발산하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볼드한 액세서리와 반다나 등으로 착장에 포인트를 주고 올데이 프로젝트가 지닌 힙한 매력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절제된 아우라를 보여주며 이전까지와는 다른 변신으로 이목을 끌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오는 28일 두 번째 EP ‘크래쉬’로 9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들은 지난해 6월 폭발적인 화제성 속 가요계에 첫 등장, 데뷔와 동시에 5세대를 대표하는 음원 강자의 자리에 올라섰다. 이후 12월 EP 1집 ‘올데이 프로젝트’로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보여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