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산다라박 SNS
가수 산다라박이 근황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4일 자신의 SNS에 “썸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싱가폴에 방문한 산다라박은 푸른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누워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앞서 산다라박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몸무게가 37kg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동남아시아 엔터테인먼트 그룹 팀 와일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 활동 확대에 나선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