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트레이 키즈, 요즘 대세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대기록을 세웠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디스 앤드 댓’은 오는 22일자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위로 진입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022년 ‘오디너리’를 시작으로 총 9개 앨범을 연속으로 차트 진입과 동시에 정상에 올렸다.
특히 ‘빌보드 200’에 진입한 9개 앨범을 모두 1위로 데뷔시킨 것은 1956년부터 순위를 발표해 온 역사상 스트레이 키즈가 최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기록으로 2000년대 이후 데뷔한 그룹가운데 가장 많은 ‘빌보드 200’ 1위 앨범을 보유한 기록도 이어갔다. 1위는 비틀즈로 총 19개의 앨범을 정상에 올렸다.
지난 7일 발매된 ‘디스 앤드 댓’은 틀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해나가는 스트레이 키즈의 대범한 태도와 자신감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 곡 ‘디스 앤드 댓’을 비롯해 총 8개 트랙이 수록됐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