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인 SNS
배우 박한별이 여름 끝자락을 여유롭게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26 여름방학 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검은색 수영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머리를 가볍게 올려 묶은 채 화장기 옅은 얼굴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도 돋보였다.
사진=본인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민소매에 반바지, 모자를 착용한 채 자전거를 타고 있다. 초록빛이 가득한 길을 달리며 여름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201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