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제공
가수 비비가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비비·김나경 자매와 조나단·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한다.
15살 때부터 ‘냉부해’의 팬이었다는 비비는 냉장고 공개를 앞두고 “있는 그대로 다 보여드리겠다”고 말한다. 이후 냉장고 안에서 말라비틀어진 식재료들이 발견되자 동생 김나경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당황한다.
비비와 김나경은 시상식에서 화제를 모았던 ‘볼뽀뽀 퍼포먼스’도 다시 선보인다. 비비가 당시 상황을 두고 “제가 동생에게 이용당한 것 같다”고 말하자 김나경은 다시 한번 언니의 볼에 뽀뽀한다.
두 자매는 매운맛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낸다. 조나단과 파트리샤까지 가세하면서 네 사람은 즉석에서 청양고추 시식 대결을 벌인다.
‘냉부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유화연 수습기자 ohwayo@edaily.co.kr
유화연 수습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