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모녀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30일 자신의 SNS에 딸 소을 양과 함께 박재범 월드투어 콘서트를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윤진은 흰색 맨투맨과 숏팬츠, 워커를 매치해 힙한 무드를 연출했다. 15세인 딸 소을 양은 블랙 톤으로 입고 스냅백 모자와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커플룩을 완성했다. 마치 자매 같은 분위기로 두 사람은 콘서트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4년 3월 파경을 맞았다. 이후 긴 공방 끝에 지난 2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