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경이 40대에 아이를 품에 안았다.
김민경은 1일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후 병원에서 착용한 손목띠가 담겼다. 손목띠에 따르면김민경은 2.72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앞서 김민경은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40대에 찾아온 첫 아이인 만큼 큰 관심이 쏟아졌다.
한편 1981년생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뒤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민경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2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