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상원이 ‘쇼! 음악중심’에서 첫 음악방송 MC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컴백 2주차 활동을 맞이한 알파드라이브원은 팀으로서의 활발한 활동은 물론, 멤버별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첫 음악방송 MC로 나섰다. 이날 상원은 본격적인 진행에 앞서 “MC가 된 게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열심히 할 테니 사랑해 달라”라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상원은 재치 있는 멘트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이끄는가 하면 안정적인 진행으로 함께 MC를 맡은 진행자와도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특히 상황에 맞는 다양한 표정과 리액션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고, 훈훈한 비주얼과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한껏 드러내 첫 방송부터 MC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상원이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2집 타이틀곡 ‘본 다이어 ’ 무대를 선사하며 컴백 2주차에도 뜨거운 무대 열기를 이어갔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컴백 2주차에도 뜨거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2집은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2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 EP 부문 일간 1위에 올랐다. 또한 9월 3일 기준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곡 TOP 100’ 차트에서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이 1위를 시작으로 상위권에 등극하며 이른바 ‘줄세우기’를 기록, 컴백 2주차에도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보여뒀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븐 : 소년비스트’는 편견과 낙인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그린 앨범이다. 강렬한 에너지부터 섬세한 보컬까지 폭넓게 담아내며 알파드라이브원의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