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븐이 오는 10월 새 앨범으로 컴백을 확정하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븐은 지난 4월 발매한 첫 싱글 ‘뱉어(Backtalk)’ 이후 약 6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올해 상반기 팬미팅과 싱글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이븐은 이번 컴백을 시작으로 공연과 투어까지 이어가며 하반기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컴백에 앞서 이븐은 Mnet 디지털 채널 M2의 새 리얼리티 ‘이븐아워’로 팬들과 먼저 만난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이븐아워’는 일본 삿포로를 배경으로 멤버 5인(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이 ‘아이돌이 아닌 또 다른 나’로 살아보는 시네마틱 청춘 리얼리티다. 여행의 설렘으로 시작해 예상치 못한 하루를 마주하며 무대 밖의 진솔하고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