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영어 공부에 몰입한 모습이 공개된다.
일상 속에서 꾸준히 영어 공부를 놓지 않았던 구성환이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에 뛰어든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어 학원에서 스터디를 하는 구성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안경까지 쓰고 수업에 집중한 ‘만학도 마커스’ 구성환의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어렵고 서툴지만 계속해서 영어 공부에 도전하는 이유를 밝힌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
구성환은 ‘음식’을 주제로 한 스터디 수업에서 자신감 넘치는 영어 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기안84식 연상법’을 활용해 영어 단어 공부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스터디 멤버들에게 전파한다. 과연 영어 선생님과 스터디 멤버들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수업 30분 만에 집중력이 흐려진 구성환이 안간힘을 쓰는 모습도 포착됐다. 구성환은 “학창 시절 완전히 낙제점수였다”라며 “별명이 ‘벽보이(?)’였다”라고 밝히는데, 그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구성환이 원어민과의 1 대 1 회화 수업에서 예상치 못한 소통 오류로 문화 충격을 받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대화를 할수록 높아지는 ‘언어의 장벽’에 진땀을 흘리고 두통까지 호소한다고. ‘만학도 마커스’ 구성환이 ‘언어의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구성환의 영어 공부법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