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노윤서 SNS
배우 노윤서가 근황을 전했다.
노윤서는 26일 자신의 SNS에 “photo dump 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노윤서 SNS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량한 하와이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노윤서는 절친한 사이인 댄서 리정과 함께 하와이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윤서는 지난 7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 출연했다. 현재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 출연 중이며, 오는 11월 개봉하는 영화 ‘폭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