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최산은 포켓몬 팝업스토어를 혼자 구경하다 메타몽송을 열창하는 모습으로 등장, 홍중은 물론 스튜디오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매니저에 따르면 무대 위 북부대공인 최산은 무대 아래에선 ‘뿌뿌대공’으로 통하고 있었다. 특히 최산의 반전 취미가 압권이었는데, 최산은 “길 가다가 꽃집 가서 '이날 제일 예쁜 꽃 주세요‘라고 하는 거랑, 양모펠트라고 바늘로 쑤셔서 만드는 인형이 있다. 네다섯 개 만들어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홍중은 본인은 최산과 성향이 완전 달라 인형 만들기를 해본 적 없으나 “가만히 보고 있으면 보면서 힐링 되는 느낌이 있더라. 연습할 때 진지하게 하고 혼자 개인 시간이 있을 때 (만들면서) 너무 행복해 보여서 뭐라고 할 수 없다”며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