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와 쿠궁이 함께 진행한 이번 투표에서 신유는 총 1만 2911표를 획득했다. 이어 엔하이픈이 6664표로 2위, 알파드라이브원의 준서가 4256표로 3위를 기록했다.
1위 신유는 오는 7일 생일을 앞두고 있다. 투어스는 11월 2일 두 번째 싱글 ‘투 어스’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로 컴백했다. 이번 신보에는 멤버 신유를 비롯해 영재와 도훈이 작사에 참여해 팀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2위 엔하이픈은 오는 30일 데뷔 6주년을 맞는다. 이에 앞서 11월 20일에는 스핀오프 싱글 ‘더 신 : 패러렐 월드’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은 ‘더 신’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위 준서는 오는 20일 생일을 맞는다. 준서가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0월 22일 디지털 싱글 ‘톡 투 미’를 발표하고 음악방송 활동을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티스트 픽’은 생일과 데뷔일 등 특별한 기념일을 맞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팬 투표를 진행하고, 1위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홍보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팬들의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특별한 날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한편, ‘12월의 아티스트 픽’ 투표도 쿠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