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선의 아들이자 래퍼 시바(본명 김정훈)가 자신을 향한 악성글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시바는 4일 자신의 SNS에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면 왜 다들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날까요?”라며 “저 관련해서 잘 안 보고 사는데, 기사부터 댓글까지 적당히 좀 하시죠”라고 말했다.
앞서 김지선은 자신의 SNS에 “우리 지훈이 휴가 나온 기념으로 가족 외식”이라며 사진을 올렸고, 해당 사진에서 래퍼 시바 또한 눈길을 끌었다.
시바는 올해 20살로 2024년 래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