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은 ‘젠플루언서 AI 영화’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아 현지를 찾았다. 그는 현장에서 진행된 다양한 공식 일정에 참석하며 글로벌 영화인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문지인은 이번 영화제에서 핑크카펫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핑크카펫은 기존 레드카펫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새로운 세대와 기술, 다양성을 상징하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문지인은 임신 중에도 드레스를 입고 해당 행사에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문지인 / 사진=심스토리 E&M 제공 그간 여러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있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온 문지인은 이번 칸 영화제 참석을 계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행보에 나설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칸 영화제에 초청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문지인은 SBS ‘닥터스’, JTBC ‘뷰티 인사이드’, tvN ‘킬힐’ 등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