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 말미에는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황재균이 문경 미식 편의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예고 영상에서 황재균은 “아무거나 다 잘 먹는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맛집 탐방에 나섰지만, 일부 식당에서 촬영이 어려워지며 난관을 겪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그는 “매주 이런 일이 있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이런 거절은 처음”이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결혼 이야기도 오갔다. 곽준빈은 황재균에게 재혼 계획을 묻으며 “현무 형보다 먼저 할 수 있을 것 같냐”고 질문했고, 황재균은 “아마 더 빠를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나는 한 번도 안 했는데 연달아 하겠다는 거냐”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