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가 결혼 2주 만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나 왜 이러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신지가 공원을 배경으로 불이 나오는 풍선을 들고 신이 난 모습이다. 강렬한 붉은색 카디건을 입고 단발머리를 한 신지는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다.
눈길을 끈 건 또 다른 게시물이다. 신지는 집 문밖에 주저앉아 웅크리고 있는데, ‘왜 쫓겨났을까’라고 적힌 말풍선이 옆에 붙어있다.
이에 신지는 “잠시 혼자 있고 싶으니까 저리 가줄래?”라고 덧붙였다. 신혼인 신지가 남편 문원 없이 나와 있는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내 누리꾼에게 웃음을 줬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