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아라 SNS
배우 고아라가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고아라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더위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앞에 서서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넉넉한 핏의 화이트 셔츠에 짧은 하의와 운동화를 매치했으며,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도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는 2003년 KBS2 성장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을 맡아 구수한 사투리와 친근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