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중인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고우리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교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코타키나발루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D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아이보리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D라인에는 아기자기한 스티커와 드로잉을 더해 러블리한 모습을 연출했다.
손에 꽃부케를 든 채 만삭의 배를 부드럽게 감싸 안고 있는 모습과 행복한 미소가 어우러져 화보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