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모델 주우재와 가수 로이킴이 ‘우리들의 발라드2’에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고 4일 SBS가 밝혔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발라드를 주제로 한 SBS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방송된 첫 시즌은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10 진입,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뷰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주우재는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도 우수남자예능인상을 수상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진에 따르면 주우재가 어린 시절부터 라디오를 통해 수많은 발라드 음악에 빠져 지내왔던 ‘걸어다니는 발라드 아카이브’를 자신하며 정재형-로이킴-정승환으로 이어지는 음악팀 라인 자리까지 탐낼 정도로 활약한단 전언이다.
가수 로이킴도 함께한다.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인 로이킴은 무대 위의 참가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줄 수 있는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며, 정재형, 정승환과 함께 ‘음악팀 라인’으로 이번 시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2’는 10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해 이달 중 첫 녹화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