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하선 SNS
배우 박하선이 휴양지 느낌이 물씬 나는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박하선은 자신의 SNS에 “사막, 코첼라 하는 곳. 매일 밤 숙소로 들이닥치던 귀뚜라미와의추억. 귀신보다 벌레가 더 싫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분홍, 검정색 스트라이프 배색이 돋보이는 수영복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한 손으로 밀짚모자를 들어 올려 쏟아지는 햇살을 온몸으로 느끼는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하선 SNS
또 다른 사진에서 박하선은 수영복 색상과 톤을 맞춘 명품 C사 백을 센스 있는 여름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이를 본 동료 배우 윤유선은 “예쁘기도 하다”, 한그루는 “예뿌댜아”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하선은 JTBC ‘이혼숙려캠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MC로 활약 중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