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가수 하루가 대만을 시작으로 홍콩,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3일 소속사가 밝혔다.
중화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매니지먼트와 제작 경험을 쌓아온 다튼 엔터테인먼트가 하루의 해외 활동을 전담할 예정이다.
하루는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2025 왕중왕전 최연소 우승과 MBN ‘무명전설’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에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국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하루는 오는 10월 10일 서울, 10월 17일 부산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