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에서 지난 7월 3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된 리센느 메이 생일 기념 서포트 프로젝트는 오픈 11일 만에 목표치 100%를 달성한 것에 이어, 마감일에 최종 목표치의 130.44%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종료됐다.
‘블립 서포트’는 팬들이 아티스트의 생일, 데뷔일 등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목표 달성 시 지하철 및 옥외 전광판 등 오프라인 광고 리워드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젝트가 130%를 초과 달성함에 따라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건대입구역 맥스비전 전광판을 통해 메이의 생일 축하 광고가 송출되게 됐다.
블립 서포트는 전용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내 재화인 ‘블립젬’과 ‘로열젬’을 활용해 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편 리센느는 최근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 활동을 성료했으며, 역주행 히트곡 ‘러브 어택’으로 각종 음악 방송 프로그램 1위를 꿰차고 있다. 리센느의 팬덤 리마인은 최근 거제 등 남부지방의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에 4천만 원 이상의 성금을 기탁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