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파이널 테이블’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2.6%를 기록했다. 직전 최고 시청률 2회 2.4%에서 소폭 올라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4회에서는 팀 파밀리아 강한(안효섭), 최송이(홍화연), 최두영(김재화), 박건우(이봉준)가 요리 서바이벌 1라운드 1등에 오른 가운데 파밀리아와 악연으로 얽힌 평연그룹 회장 문해선(장영남)이 돌연 레스토랑에 찾아와 긴장감을 자아냈다.
‘파이널 테이블’ 5회는 오는 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