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YG 엔터테인먼트
그룹 트레저가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서 신곡 ‘쇼크’ 무대를 시상식 최초로 공개하며 ‘톱 퍼포머’로서의 독보적 위상을 재확인시킬 전망이다.
트레저는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GMA’ 첫째 날 무대에 오른다.
트레저는 ‘2026 KGMA’ 무대를 통해 ‘쇼크’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시상식 최초로 아낌없이 쏟아낼 계획이다.
사진제공=트레저 ‘쇼크’ 뮤직비디오 캡처
지난 2일 발매된 디지털 싱글 ‘쇼크’는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와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힙합 장르의 곡이다. 멤버들의 날카로운 래핑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특유의 짙은 힙합 색채가 조화를 이루어 듣는 이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한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붉은 가죽 착장 중심의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비주얼, 거친 에너지가 느껴지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시상식 첫 무대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날카롭고 다이나믹한 제스처와 깊어진 분위기로 트레저만의 힙합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각인시킨 만큼, ‘2026 KGMA’에서 베일을 벗을 현장감 넘치는 신곡 무대에 기대감이 쏠린다.
사진제공=트레저 ‘쇼크’ 뮤직비디오 캡처
트레저는 그간 ‘믿고 보는 무대 맛집’으로 꼽혀온 만큼, 멤버 각각의 압도적인 무대 매너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이 대형 스케일의 시상식 무대와 어우러져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트레저 특유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에 눈길이 쏠린다.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속도감 넘치는 전개 위로 펼쳐질 퍼포먼스는 ‘2026 KGMA’ 현장과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2026 KGMA’는 한 해 동안 K팝과 밴드, 트롯 등 대중음악 각 분야에서 활약한 아티스트들이 무대와 시상으로 함께하는 음악 시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