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한 팬이 '오늘의 TMI'(Too Much Information)를 묻자 "같은 건물에 사는 어떤 아이가 정말 20시간 정도 피아노를 치는데 새벽에는 좀 힘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김새론은 "점점 느셔서 오늘은 캐럴을 쳐주시는데 아주 잘 치신다.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고통스러운 층간소음을 유쾌하게 승화시킨 화법과 인성에 네티즌들은 감탄했다.
한편 김새론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냥개들'에 캐스팅됐다. '사냥개들'은 돈을 좇아 사채업의 세계에 발을 들인 세 젊은이가 거대한 세력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