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희(왼쪽), 신미래.
가수 반가희와 신미래가 신곡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두 사람의 신곡과 라이브를 만날 수 있는 ‘엘프TV-콩자반쇼’ 공개방송은 오는 8월 19일 오후 6시 서울 가양 테크노타운 엘프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현장 관람과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은 콘서트 형태로 진행되며, 신곡 무대를 비롯해 커버 곡 라이브와 근황 토크로 채워진다.
팬들 사이에서 ‘음색자매’로 불리는 반가희와 신미래는 지난해 가수 공훈과 함께한 ‘삼남매 콘서트’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최근 발표한 신곡 ‘벌치기 인생’, ‘일체유심조’(반가희)와 ‘사랑은 청춘고백’, ‘사랑모아’(신미래)를 발판 삼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