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팡플레이 제공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뜨거운 찬사와 함께 막을 내렸다. 이에 주연 배우들은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하며 작품을 떠나 보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이하 ‘지금 불륜’)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팽팽하게 맞물리는 네 캐릭터의 입체적인 관계성과 촘촘하게 쌓아 올린 배우들의 열연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여기에 ‘타인은 지옥이다’, ‘살인자o난감’ 등의 이창희 감독만이 선보인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지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블랙 코미디의 탄생을 알렸다. 이 같은 뜨거운 화제성에 힘입어 공개 기간 내내 쿠팡플레이 인기작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킨 것은 물론, 8월 쿠팡플레이 역대 최고 월간활성이용자수(MAU) 달성(모바일인덱스, 와이즈앱 기준)을 견인하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김혜수는 “새로운 도전이 감사했고, 우리의 일이 함께 해내고 또 함께 빛나는 일임을 새삼 뜨겁게 느꼈다. 무엇보다 시청해 주신 분들이 적극적으로 사랑해 주셨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조여정은 “모두가 현장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치열하고 즐겁게 만든 작품을 함께 즐겨주셔서 정말 행복하다. 애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작품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김지훈은 “훌륭한 배우, 감독님과 함께 작업하는 것이 배우로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다. 이제 전 회차가 공개되었으니 많은 분들이 정주행을 시작하셨으면 좋겠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재철은 “존경하는 배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촬영하는 모든 순간이 참 즐겁고 행복했다. 여러 복합적인 면을 지닌 주보성이라는 인물을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 저희 작품을 사랑해 주시고, 끝까지 탑승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따뜻한 종영 소감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카메라 밖에서도 빛나는 배우들의 끈끈한 앙상블과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서로 따뜻하게 포옹을 나누고 다정하게 웃음을 건네는 모습에서는 강렬했던 작품 속 대립과는 180도 다른 반전 팀워크가 엿보인다.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으로 현장을 이끈 배우들의 호흡이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만들어낸 원동력이었음을 보여준다.
‘지금 불륜’의 전 회차는 쿠팡플레이에서 정주행할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