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신영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 앞 광장에서 진행된 제 43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1.25. 방송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 불참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신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아닙니다요.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라고 답했다.
앞서 전날(9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측이 공개한 이번 주 방송 예고 사진에 김신영은 빠져 불참설이 불거졌다.
김신영은 지난달 31일 14년간 진행해온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휴식기를 갖겠다고 알린 바 있어 ‘나 혼자 산다’ 또한 불참하게 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라디오 휴식은 최근 설립한 숏폼 콘텐츠 제작사 ‘고진감래’ 운영에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