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유튜브 ‘요정재형’에 출연한다.
2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주역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요정재형’에 출연한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구교환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몸을 아끼지 않고 소화한 액션 비하인드를 밝힌다. 타인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미스터리한 인물 블랙 역의 신승호는 솔직하고 친근한 반전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절친 석환과 티격태격하면서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영하 역 강기영이 유쾌한 현장 비하인드를 전한다.
한편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활남: 더 레드’는 전날 2만 2233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7만 3908명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