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그룹 미야오가 새 싱글 ‘고 하드’의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야오의 새 싱글 ‘고 하드’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가 각자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울리는 수화기에 차례로 귀를 기울이고, 이어지는 내레이션을 통해 각자의 개성을 보여준다.
미야오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새 싱글 ‘고 하드’를 발매한다. 지난 6월 두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나우’ 이후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
앞서 미야오는 티징 이미지와 앨범 커버를 차례로 공개하며 신곡 분위기를 미리 보여줬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다섯 멤버의 개성을 전면에 내세워 새 싱글의 콘셉트를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미야오는 지난 6월 ‘바이트 나우’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띠로리’와 수록곡 ‘힛 뎀’으로 활동했다. 4개월 만에 돌아오는 미야오가 새 싱글 ‘고 하드’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