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자 SNS
코미디언 미자가 집밥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미자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남편 김태현과 함께한 식사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6일 만에 재회해 오붓한 식사 시간을 가졌다.
미자는 남편과 함께한 식사 외에도 전날 먹었던 빵과 우유, 삼각김밥 등 간단한 음식들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어제의 초라한 식사와 비교된다”며 두 끼니의 차이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미자에게 “집밥은 안 하나 봐”라고 물었다. 이에 미자는 “잘 시간도 없어요. 100% 사 먹습니다”라고 답하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한편 미자는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방송과 홈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