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우는 2021년 넷플릭스 영화 ‘새콤달콤’으로 데뷔해 방탄소년단(BTS)의 ‘화양연화’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비긴즈유스’를 비롯해 tvN ‘이로운 사기’,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등에 출연했다.
특히 MBC 드라마 ‘연인’에서 이장현(남궁민)의 곁을 지키는 소리꾼 량음 역을 맡아 강한 존재감을 남겼고, 2023년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7월 종영한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공중보건한의사 용주천 역을 맡아 활약했다.
WNY 측은 “김윤우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캐릭터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가 매력적인 배우다. 작품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물을 표현해 온 만큼 앞으로 보여줄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며 “배우로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WNY는 배우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글로벌 합작 영화·드라마 등 콘텐츠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