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빈.
가수 최성빈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흘렀다.
고(故) 최성빈은 지난 2022년 11월 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망 당일인 11월 9일은 고인의 생일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1974년생인 고 최성빈은 1991년 MBC 드라마 ‘우리들이 천국’ OST 작업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사랑하는 어머님께’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그룹 F&F 멤버로도 활동했다.
그는 Y2K의 ‘헤어진 후에’, 성시경의 ‘못할 거야’ 등의 작업에 참여했으며 박명수, 쥬얼리 등 여러 가수와 음악 작업을 함께했다.
고인의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