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지예은 SNS
배우 지예은이 근황을 전했다.
지예은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예은은 바타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 채 손으로 브이를 하고 있다. 모자와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모습에서 달달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당시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