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신곡 ‘프리티 걸’로 데뷔 이후 첫 지상파 1위를 했다.
리센느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로 방송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했다.
앞서 SBS 라이프 ‘더쇼’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던 리센느는 이번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지상파 첫 1위까지 추가하며 연이어 왕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음악방송 1위 달성 직후 리센느는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만든 소중한 결과라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폭발적인 음원 차트 성적이 뒷받침하고 있다. 역주행 신화를 쓴 ‘러브 어택’은 멜론 톱100과 일간 차트 1위를 견고히 지키고 있으며, 벅스 실시간·일간 차트 1위, 플로(FLO) 차트 1위, 지니뮤직 톱200 실시간 1위 및 일간 2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싹쓸이 중이다.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 역시 멜론 핫100 1위, 톱100 4위를 비롯해 벅스 실시간 1위 및 일간 7위, 플로 6위, 지니뮤직 실시간 6위 등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며 '러브 어택'의 열기를 잇는 연타석 흥행을 완성했다.
한편, 2024년 3월 26일 데뷔해 차근차근 성장세를 이끌어온 리센느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특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