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필름다빈 제공
‘퍼펙트슛’이 가을 극장가에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7일 배급사 필름다빈에 따르면 영화 ‘퍼펙트슛’은 오는 9일 개봉한다.
‘퍼펙트슛’은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포츠 다큐멘터리다.
영화는 핸드볼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선수들이 각자의 목표를 찾고,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발견해 가는 과정에 집중한다. 코트 위에서 만들어지는 선수들의 작은 변화부터 예상하기 어려운 경기의 순간까지 담아내며 스포츠가 주는 긴장감과 감동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제25회 가치봄영화제 대상 수상작으로, 오규익 MBC충북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